2007년 04월 17일
부산,울산 그리고 다시서울_(2)
그리고 부산에서 울산으로_
가는길엔 상훈이가 데려다줬다
자식_
잘지내라 문자를 보내고 울산으로_
어머니께서 내려온단다 아버지 볼라면_
혼자가긴 힘들다고_
울산에서 내려 지희누나 보러갔다_
지희누나_
역시 지뽕누나_
옷한벌을 그냥 주시다니 잘입겠습니다_!!!
아버지를 뵙구_사진찍구_
어머니랑 간절곶에 갔다_
간.절.곶
날씨가 흐린관계로 그리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역시 바다는 좋다_
같이 사진도 찍고_
그리고 어제 밤차를 타고 올라왔다_
다시 시작이다_
가는길엔 상훈이가 데려다줬다
자식_
잘지내라 문자를 보내고 울산으로_
어머니께서 내려온단다 아버지 볼라면_
혼자가긴 힘들다고_
울산에서 내려 지희누나 보러갔다_
지희누나_
역시 지뽕누나_
옷한벌을 그냥 주시다니 잘입겠습니다_!!!
아버지를 뵙구_사진찍구_
어머니랑 간절곶에 갔다_
간.절.곶
날씨가 흐린관계로 그리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역시 바다는 좋다_
같이 사진도 찍고_
그리고 어제 밤차를 타고 올라왔다_
다시 시작이다_
# by | 2007/04/17 09:37 | Tiz_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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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간인이 되신 것을 축하드림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