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1000유로세대_ 딱 지금의 나다_ 가족과 같이 살고있긴하지만_ㅋ 책제목에 끌려 리뷰고 뭐구 바루 질러버린 책_ 진짜 우리나이의 사람들이 사는모습 일 사랑 그리고 고민_ 그런것들로 가득차있다 다만 그들이 유럽인이기에 내가 느끼기에는 좀 다른 이야기도 있었다_ 하지만 나이가 비슷해서 그런진몰라도 같은고민을 하며 살아가는것같다_ 같은나이또래(20대ㅋ)4명이 한집에 살며 부딪히는 이야기 그게 이 책이다 클라우디오가 지나가다가 주변의 노숙자 아주머니와 이야기하던 그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_ 처음엔 돈을 받지 않지만 무언가 담긴 대화를 나눈뒤_ 그녀는 돈을 받으며 이야기 한다_ '언제 또 지나가게 되면 인사라도 하러와_ 이제 집에 가게나 어서 너무 추워_ 나도 밤을지낼 준비를 해야지_'ㅋ 그리고 그녀가 보여준 관점의 차이 그리고 마지막, 클라우디오는 글을쓰기로 작정한다_ㅋ 난 이책을 읽으며 난 나의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인(뭐 안좋아하는 영화 없지만ㅋ) '스페니쉬 아파트 먼트'를 떠올렸다_ 내가 그주인공인 상상도 해보고_ㅋ 그냥 내나이 또래들과 부딪히며 살아보고 싶다_ㅋ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