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비야_
이전부터 이사람을 알고있었고
바람의 딸...그책도 알고 있었지만
진짜로
그녀를 알게된건_
이 책인지도 모른다
지도 밖으로 행군하라_
여기엔 그녀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_
이책을 군에서 읽었는데 얼마나 재미있게 읽은줄 모른다_
이런책 일고나면 그런기분 들지않는가 뭐든 시작해도 다 될거같다는 그런기분_
그런기분에 이런책을읽고 또 '책'이란 것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것같다_
그녀는 사십이 넘었다_
이제 나이40이 별거아닌 세상이지만
그래두 중반 아니 나이가 오후인 시점ㅋ 그시점에 이런일을 한다는 것이 대단한것 같다_
나도 40이 되어도 그런 열정을 가지고 일을할수 있을까_ㅋ
한비야씨가 세계여행을 하다_
정말 힘이들어 집에 갔으면..한날이 있단다
그때 그녀는
이제 99도의 물이되었다고 1도만 1도만 높이면 이제 수증기가 되는거라고_
'그래 1도의 고비만 넘기면 수증기가 되는거야!'
라며 꾹 참고 계속 했더라고 말이다_
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잇다는것 거기에 감사를 느낀다_